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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박현수교수님 , 임하연 전담 간호사, 고위험 산모실 간호사 모두 감사드립니다 .

등록일2024-01-19

작성자박○*

조회수110

안녕하세요. 저는 1월 9일 입원해서 12일에 분만한 산모 박서연입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들에 많이 혼란스럽고 놀랍고 경황이 없었던 나날들이었는데 첫 고위험산모 선생님들과 박현수교수님 그리고 무엇보다 임하연선생님께 너무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들이었는데 임하연선생님과 고위험군 산모 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살들이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만큼 선생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리며 선생님이 있어 큰힘이 되고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는 퇴원하지만 많이 바쁘겠지만 저희 아기 아주 가끔이라도 생각나시면 한번씩만 봐주시면 아기도 져도 큰 힘이 될것 같아요. 우리 아기 잘 부탁드립니다. 힘든 시간이었음에도 임하연선생님과 박현수교수님 고위험산모 선생님들 그리고 수술실에서 손잡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수교수님 부끄러워하시면서도 따뜻함과 친근감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