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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박영진교수님 , 김현래 전공의 ,고지원 간호사님 62병동 모두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1-19

작성자김○*

조회수121

오늘은 작가가 되고 싶다. 표현력 없는게 아쉽다.
정말 많은 대형병원을 다녔지만 일산 동국대 병원처럼 매번 설명해주시고 환자에게 궁금한 부분을 
다시 몇 번씩 물어보고 답을 주십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으로 힘들어할때 우연하게 동국대 병원 법사스님과 봉사 보살 스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그냥 소리 없는 위로에 힘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반전도 있었습니다. 외래에서 너무 자상하게 설명해 주신 우리 박영진교수님은 어디로 가시고 62병동에서 본 박영진 교수님 완벽한 카리스마 터프남 깊은 곳에서 환자를 사랑해주신 마음 잘 전달받았습니다. "하하" 참 세심한 남자의 손길 김현래 주치의선생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왜 영화나 드라마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면 너무 고마운 분들이 많다고 했는지 이해가 된다. "ㅋㅋ" 어제는 혈관이 잡히잖아 62병동 고지원간호사님 이름도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다. 그 따뜻함 저에게 전해져서 그 또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환자들 잘 부탁드립니다용~~~
너무나도 헌신적인 62병동 수간호사님, 간호사님, 조무사님 모두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