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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이지연,이유정,고지원,황민주,안지은 수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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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1-19 작성자김○* 조회수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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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원 행복 합니다. 62병동 가족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술 후 병실로 처음 올라와 저에게 손을 잡고 수고하셨습니다. 말해주신 이지연간호사님 당신의 따뜻함으로 10일동안 병실 생활이 행복했습니다.
혈관이 잘 보이지 않아 제가 아플까봐 걱정하시며 정성으로 주사해 주신 고지원 예쁜이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안 보는 척 하면서 너무도 세심하게 환자를 보살펴 주시고 배려해주신 이유정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예의있게 이름을 먼저 말하면서 환자를 정성스럽게 보살펴 주신 당신은 정말 프로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름을 다 못 외웠지만 하여간" 62병동" 62병동 가족분들 덕분에 새로운 10일 동안 병원 생활에 배려하는 마음들을 잘 배우고 갑니다. 62병동 화이팅입니다. 동국대 일산병원 진심으로 기원하며 저도 작은 정성으로 동심135 나누고자 하는 생명의 가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박영진교수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