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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소화기내과 이준규교수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1-26

작성자민○*

조회수129

저는 신동호 환자의 보호자 민숙희입니다. 췌장암 수술을 하고 항암 두 번을 맞았는데 입이 부풀었다고 해서 16일 날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81 병동에 입원했습니다. 1월 20 토요일 보호자 출입증이 없다고 경비하시는 분이 그러길래 81병동 간호사실에서 자금 바코드를 주었다고 했더니 81병동은 보호자  간병한 일이 없다고 하시고 전화해 보시더니 의아해 하시고 응급센터가서 보호자 출입증을 만들었습니다. 면역이 전혀 없는 위급함을 아시고 보호자를 불러주신 이준규 교수님의 배려에 깊은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월 20일 일요일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는 간호사님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환자의 위급함에 보호자에게 병 간호하게 해주신 교수님께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 나머지 항암도 잘 맞고 이준규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