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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작업치료실 오치훈 선생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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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1-30 작성자나○* 조회수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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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만큼이나 환자에게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관심이 많은 모습에 마음이 참 편안했어요. 왜 매일 울지 왜 이렇게 기울까? 의문점이 생길 때가 많았는데 보호자와 의사소통을 많이 하시고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시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웠어요. 이렇게 설명을 잘해주시는 분이 없었고 엄마 간병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는 오치훈선생님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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