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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병동 임은지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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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2-01 작성자민○* 조회수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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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우리 엄마 지킴이 선생님 엄마가 갑자기 토했을 때도 바로 오셔서 썩션해주시고 새벽에 저체온의 식은땀 났을 때도 선생님이 바로 조치해 주셔서 엄마가 빨리 나올 수 있었어요. 매번 재활와서 아파 속상했는데... 선생님이 계셔서 밤에도 안심하고 잘 수 있었어요. 이 고마움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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