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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윤현식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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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2-05 작성자유○* 조회수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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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 친절에 너무나도 감사함을 간직하며 동국대병원을 다녀갑니다 처음 스탠트하려고 수술 침대에 준비하고 있을때 환자분 왔어요. " 걱정마세요. " 하시면서 팔목을 살짝 터치해주실 때 너무도 큰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며 무섭지 않게 잘 끝낼 수 있었던 그 부분이 겁 많던 할머니에겐 큰 위안과 힘이 되어 이후로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매 순간마다 친절하시고 진심으로 답해주셔서 딸과 함께 무한 감사를 느꼈습니다. 교수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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