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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신영진, 김휘원, 안현숙,김민정,박종임,전은선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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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2-13 작성자강○* 조회수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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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마음으로 아픈 엄마를 모시고 입원하게 되어 몸과 마음이 다 지치고 힘들 때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엄마 담당 간호사님들의 진심이 담긴 따뜻한 말과 간호가 너무 나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이런 간호사님을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한 분이 아니라 어쩜 엄마 담당분들 모두가 같이 친절하고 상냥하시던지 정말 이분들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42병동 4237 담당해 주셨던 간호사님들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치료 잘 받고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분들이야 말로 백의의 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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