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병동 양주희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2-13 작성자손○* 조회수59 |
|
저는 중산마을에 사는 보호자 이향*입니다. 비인두암으로 우고운교수님을 만나 차질없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양주희 간호사님을 비롯하여 오전,오후 나이트 선생님들까지 너무 친절하게 설명과 이해를 잘 시키시더군요. 양주희 간호사님은 웃으며 환자를 따뜻히 달래고 아프지... 안 아픈지....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그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후면 마무리되는 동안 간호사님들과 72병동과 함께 있고 싶어요. 동국대 병원 간호사님들 친절 칭찬합니다. 별 5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