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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이소희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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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2-20 작성자박○언 조회수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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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항암치료를 받기위해서 보호자동반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오후 3시경 간호사님이 들어오셔서 밤까지 케어해주셨는데 정성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즘 전공의파업으로 모든 선생님들과 간호사님들이 고생이 많으실텐데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친철함을 베풀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수혈은 처음 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마음편안히 치료받을수 있었습니다. 달리 감사한마음을 전하기 어려워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환자를 정성으로 들여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