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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간호통합병동 서비스에 대해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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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2-27 작성자박○* 조회수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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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실에 혼자 온 날 ... 검사 때문에 침대시트, 바지를 피로 다 젖게 했을때 미안한 마음으로 약간 소심해졌었다 당연한 듯 시트와 바지를 교환해 주시는 케어하는 방법이 생소하게 느껴졌다. 특히 기저귀를 권유하는데 .. 실제 내가 가져와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고마운 느낌이 확~ 들었다. 눈이 잘 안 보여 자세한 이름은 잘 안 보였지만 간호사. 조무사 ,직원분들 모두 각자 맡은 바를 충실히 하시는 것을 보고 현재 의료계 파업이라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책임과 사명감에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느낌이 들었다 .. 단 너무 환자가 없어서 잘 운영될까? 걱정 내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 혼자 있기는 편한 시스템이다. 자주 체크해 주시고 보호자가 해야할 것을 대부분 대신해 주시는 시스템 보호자 없이 혼자 입원해도 큰 불편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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