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 병동 유지영 김은주 최영아 성효주 장선영 이소희 김연희 박정민 조유진 김혜림 이지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3-11 작성자익명 조회수79 |
|
안녕하세요. 111병동을 칭찬합니다. 맞춤 간호에 감동하여 이 글을 씁니다. 밤사이에 보호자 없이도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하고 책임감 있는 병동입니다. 모든 간호사님들이 열정을 갖고 환자 편에 서서 열심히 살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