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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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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장실 김희동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3-11

작성자이○*

조회수58

이번 매주 3회 투석 다니고 있습니다. 긴 시간 병원에 있다 보면 안내방송이 나오죠? 직원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니 따뜻한 말을 부탁한다는 그때마다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환자 보호자에게도 친절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간절하다고... 뭔가를 여쭤봐도 퉁명스런 말투나 표정에 기분이 상할 때가 많답니다. 다른 분들과의 언쟁이 있는 것도 자주 눈에 띕니다.. 그럴 때마다 당연한 결과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히 싸움이 되지...라고요 
그런데 투석식을 분위기가 참 다릅니다 많은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특히 김희동 간호사는 칭찬하고 싶습니다. 투석하는 분들이 대체로 예민하고 까칠하신데도 말뿐만 아니라 표정 하나 변함없이 친절하게 몸에 배어 있으신 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냥하고 환자를 편안하게 안정될 수 있는 말투가 마음을 항상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어디를 다니면서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 언제 봐도 한결 같은 김희동 선생님은 이렇게 글로나마 칭찬과 감사를 전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써 봅니다. 김희동 선생님 감사합니다. 투석실 간호사 일동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