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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한명희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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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3-11 작성자남○○○○○) 조회수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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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예쁜 수간호사님 한명희님께 감사드리며 시 한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가 쓴 시 서산 현송 나는 먼 길을 가는 나그네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나를 만지지는 말아요. 눈으로만 보아요.... 왜냐구요... 당신은 곧 떠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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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한명희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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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3-11 작성자남○○○○○) 조회수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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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예쁜 수간호사님 한명희님께 감사드리며 시 한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가 쓴 시 서산 현송 나는 먼 길을 가는 나그네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나를 만지지는 말아요. 눈으로만 보아요.... 왜냐구요... 당신은 곧 떠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