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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동 병동 간호사 일동 특히 김연희 간호사 특급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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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3-22 작성자김○유 조회수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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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가까이 입원해 있으면서 간호사 분들의 극진한 보살핌
받으며 너무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특히 김연희 간호사님. 수술 당일과 그후에도 너무 감사한마음이 많이 들 정도로 신경 많이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퇴원날 못뵙고 인사 못드리는게 아쉬울만큼 감사했어요 수술하고 두려움과 진통에 심신이 힘들었는데 간호사님이 큰 위안이 되었어요 일일히 성함을 모르지만 모든분들이 친절하셨고,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111동 봐주시는 간호여사님. 매일 환자복과 이불챙겨주시고 아침청소 봐주시는 여사님에게도 큰 감사함을 전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매우 청결하셨어요. 몸이 아파 적지않은 금액의 병실을 썼지만 아깝다 느껴지지않을정도로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