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병동 신영진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4-01 작성자서○* 조회수42 |
|
응급실로 어머니 모시고 와서 입원하고 너무 경황이 없고 정신도 없는데 어머니 모두 말씀해 주시고 질문이 많은 저희 어머님 질문에 모두 대답도 해주시고 칭찬할게 너무 많아서 다 적기도 힘듭니다. 늦은 밤 잠든 보호자를 깨우지 않고 조용히 환자를 살피고 가는 간호사님 모습에 너무 마음을 놓고 잘 지내다가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