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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권기현수간호사, 구수연,정지효,이수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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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4-11 작성자익명 조회수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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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넘게 입원했는데 수선생님께서 마치 엄마처럼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입원 초반에는 너무 아프고 입맛도 없고 하루 종일 누워 있었는데 아파서 먹지 못한 죽도 다시 데워주시고 여러모로 많이 도움을 주셔서 컨디션 잘 회복하고 퇴원합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구수연, 정지효, 이수빈 간호사님도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간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잘 치료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