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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김지원 전담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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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4-11 작성자민○* 조회수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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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근무하며 보여주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병실에 방문해서 드레싱이나 수술 부위 체크하며 활기찬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그렇게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환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됨을 느낍니다. 자상한 꼼꼼한 처치 등은 병실 내 밝은 기운을 듬뿍 풀어놓고 가십니다. 쉽게 나오는 자세는 아니겠지요? 배운 습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이 다녀가신 후에 병실은 항상 에너지가 up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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