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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중환자실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4-11

작성자민○*

조회수67

중환자실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2024년 3월 28일 오후부터 2029일 오전 약 24시간 동안 제 친구 혜광 스님이 중환자실에 계셨습니다. 중환자실은 전쟁터같아서 쉽게 지칠 수 있는 과중한 업무라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환자를 보살피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혜광스님이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도 면회의 시간에 피부로 느꼈습니다. AI적인 태도로 근무하는 직원들도 많이 봅니다. 코로나 그날 중환자실 근무하는 선생님들은 환자 한사람 한사람 정말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혜광스님께서 전해드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