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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모든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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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4-11 작성자민○* 조회수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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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작은 손길 조그만 배려에 같이 깨달음. 위트등 이런 사소한 것들에게서 기분이 up되고 통증을 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나약해질 대로 나약해진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따뜻한 마음과 미소를 보내 줄 때 환자는 그 안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42병동 모든 간호사님들은 정말 친절한 근무 태도가 몸에 배이신 분들 같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가 자상하고 친절함에 감동입니다. 혜광스님 입에서 칭찬 소리가 떠나지를 않습니다.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참 환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늘 찾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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