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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임소연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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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4-15 작성자박○*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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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생활인지 알고 있었지만 환자라는 입장에서 간호사님들에게 막대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렇지만 조금의 인상도 쓰지 않고 웃으시면서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이쁘십니다. 그러한 모습에 저 또한
가슴이 따뜻해지는것이 음료를 사서 드리게 되었네요 .. 고생이 많이 되시겠지만 웃는 모습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