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고위험산모실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박성림, 김미옥간호사)

등록일2024-04-18

작성자조정

조회수75

고위험산모실 간호사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지난 3월 29일 무사히 아가를 만난 조정환 산모입니다. 작년 이맘에는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올해는 선생님들 덕분에 예쁜 아가람 함께 행복한 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23년 3월 첫 아가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다시 닉스가 찾아와 또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이렇게 아기를 품에 안으니 지난 시간들이 감사하고 소중했던 시간으로 기억되네요. 외롭고 두렵고 힘들었던 입원기간, 선생님들이 안 계셨다면 정말 버티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첫째 아가를 보내주기 전 날 밤 이런 저런 얘기를 해 주셨던 박성림쌤 .닉스 심장소리 잡느라 고샹 하셨지만  우리 닉스 태어날 때 받아주신 김미옥샘 갈 때 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신 다른 선생님들, 제가 성함을 다 기역 못해서 죄송해요 ...진짜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지 고민하다 간식을 보내게 되었어요. 작은 마음이지만 선생님들의 하루에 잠깐이라로 달콤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 다시 한번 선생님들 덕분에 아기가 배 속에서 37주를 넘겨 나올 수 있었어요 저도 긴 입원기간 덜 힘들게 버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진짜 엄마가 된 조정* 산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