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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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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류경진샘, 조새미샘)

등록일2024-04-23

작성자김○은

조회수41

갑작스런 복통과 고열로 응급실 진료후 바로 62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보호자가 곁에 없다는 것이 몸도 힘들고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았는데
수시로 방문해주시며 친절함이 몸에 밴듯한 6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이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말투, 눈빛, 행동 모두가 부드럽고 편안했습니다.
3교대로 방문해주시는 62병동 선생님 모두가 같았습니다.

제가 일일이 성함을 확인하지 못해 안타까울 뿐인데요
그 중에서도 수액을 바꿔서 주사 맞던 날, 신중하게~ 편안하게~ 주사 놔주시던 조새미샘!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을 곳을 찾아서 놔주시던 모습이 정말 와락!!! 안아드리고 싶었네요 ㅎㅎ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팔이 자유로워 오랜만에 병동에서 머리를 감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류경진샘!
입원 첫날(50평생 처음으로 입원한 날입니다 ㅎㅎ)부터 세세하게 안내해주시던 모습이 참 좋았구요
우연찬게도 퇴원하는 날도 선생님께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몇번을 질문해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힘든 병원생활을 마음편히 만들어 주셔서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길어질수도 있었을 입원기간이 훨씬 짧아진게 아닌가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