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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투석실 김희동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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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4-30 작성자박○* 조회수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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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 신정실에서 6년차 투석 치료를 받고 있는 박옥순입니다. 우리 신장실에 근무하고 있는 김희동 간호사님은 항시 웃는 얼굴로 부지런하게 환자들을 내 가족같이 친절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성숙된 간호 처치로 4시간 투석 치료를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신장실 간호사 중 선임으로써 솔선수범 모범을 실천하고 동료간 상부상조하여 직장 분위기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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