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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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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분만장, 고위험 산모실 간호사 일동 ,박현수교수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5-03

작성자전○*

조회수156

9일전 새벽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복부 통증으로 수액을 맡던 중 하혈을 시작해 급히 동국대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보호자 없이...또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어둡고 캄캄한 입원 생활이 시작되었다... 초진 후 내 상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엉터리 질문에도 하나하나 대답해 주신 츤데레... 박현수 교수님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다. 그 후 아침 밤낮으로 새벽까지 주사 부위는 아프지 않았는지 잘 때 안 춥게 자는 꿀팁을 알려 주시고 식사 후 식판 정리도 도와주시고 늘 살뜰히 챙겨 주신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매일 울던 내가 울보 산모를 탈출할 수 있었다. 환자 중심의 병원 만들기는 내가 했던 4층 분만장은 100점 만점에 만점이다. 교수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되도록 분만할 때 다시 반갑게 뵈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부
                 -나태주-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 good lock)

9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 선생님께 왕창 감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저도 18주 된 뚜둥이도 잘 회복돼서 퇴원합니다. 밤낮으로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물론 새벽에도요. 9월말 뚜둥이 낳으러 다시 올게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안부 물어요. 잘 계셔 주세요                     -혈관 꼭꼭 숨겨서 힘들게 한 전은*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