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과 김언빈 교수님 감사합니다. |
|
등록일2024-05-04 작성자이○* 조회수151 |
|
생애 첫 수술을 하게 되서 너무 떨리고 무서운 마음에 수술하기 전에 눈물이 계속 났던거같아요. 그런데 김언빈 교수님이 수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술실에서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데 마취전 오셔서 괜찮다고 해주셔서 많이 안심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수술실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다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의사들은 드라마속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에서 그런 의사샘을 만나 너무 감사했습니다. 김언빈 교수님!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