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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수납 김지연 직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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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5-14 작성자이○* 조회수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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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부부 환자가 진료를 위해서 온 것 같아 나는 오전 진료 끝나고 수납 대기 중인데 노부부는 시간을 잘못 알아 일찍 온 거 같았다. 바쁜 와중에 웃으며 친절하게 수납 처리해 주고 오후 1시에 직접 진료 부서로 안내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친부모 또는 친할머니 대하듯 안내해 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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