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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모성은수간호사 ,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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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5-14 작성자익명 조회수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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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환자는 호흡기 환자입니다. 그러니 가래도 많고 기계도 올리고 하니 간호사들이 쉴새 없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데도 언제 한번 힘든 내색 없이 친 자식처럼 상냥하게 웃는 얼굴로 환자의 마음을 풀어 줍니다. 그 동안 너무 감사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수간호사 간호사를 비롯한 71 병동 전체 간호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에 표창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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