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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나현, 최정아, 이동환, 신현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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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11 작성자최○* 조회수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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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에 제시한 4명 선생님들을 칭찬드리게 된 계기는 제가 올해 들어 눈에 상상하지도 못한 문제가 생겨서 벌써 몇 달째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에서 일주일 내내 때로는 병원을 찾아야 했습니다.
안과에는 다른 진료과보다 항상 방문하는 환자들로 북적였고, 일하시는 직원분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쉴 틈 없이 환자들과 응대하며 남자 선생님 두 분은 처치실과 안과 데스크를 오가며 뛰어다니다시피 일을 하셨습니다. 점심시간을 넘기는 경우도 종종 있어 보는 제가 많이 미안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마음이 감사해서 이렇게나마 칭찬의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