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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설미소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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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13 작성자김○* 조회수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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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간호사님들에게 감사하고... 고맙고...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3일밤 근무한 설미소 간호사님께 고마움을 말도 못하게 표현합니다. 중환자 김응*을 친한 집 식구 같이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할 말은 많아도 이만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아무런 대가를 드릴수 없고 영원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참 돌이켜보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또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