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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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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이소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6-13

작성자임○*

조회수35

남편이 방광이 예민하고 요의가 있었는데도 배출되지 않아 3~4일 동안 고생했습니다.
5월 21일은 오후에 2시간 간격으로 통증이 나타나 심한 불편감을 느꼈습니다.
당일 야간 진료 (오후 10시에서 6일 오전 6시) 근무자 이소희 간호사가 
잔뇨 검사, 잔뇨 소변 을 주사기 삽입, 배출 응급처치를 취해줬는데 호전이 되지 않아
이에 소변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위 간호사가 야간 당직 의사 선생님께 긴급 연락하여 
새벽 1시에 소변줄을 새로 교체하여 소변끝에 잔여물 등 작은 덩어리들이 보여 있던 것이 빠져나오고 
남편의 증상들이 완전히 개선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늦은 시간에도 환자의 고충을 개선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한 이소희 간호사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