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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성효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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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19 작성자해○○님 조회수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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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스님께서 6월 14일 응급실에서 111층 07 호에 입원 중이십니다.
저는 무상스님의 상좌로서 여러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시지만 유독 남다른 의식과 관념이 투철하신 성효주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이라기보다 너무 감사하고 마음의 의지가 되는 깊은 신뢰감에 환자와 저 보호자는 마음의 안정을 찾음과 동시에 병세에도 빨리 회복되는 속도를 보였습니다. 14일 입원 당시 성효주선생님과 첫 만남 때부터 성효주 선생님의 마음과 배려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각종 의료기구와 닝겔줄이 난무해 있었는데 깔끔하게 편리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불안한 마음에 희망과 안정을 주는 편안한 말씀을 해주시고요. 밤새 수시로 병실에 오셔서 열 체크해 주셔서 고열로 인해 쇼크가 오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셨으며, 성효주선생님이 교대시간 끝나고 부터 환자는 몇 번의 쇼크가 와서 위험한 상황을 넘기셨습니다. 다른 간호사 선생님과 차별화된 부지런함일까? 아마 가슴으로 환자를 아끼는 따뜻함이 먼저 행동하게 하는 그런 사람 성효주 간호사님을 칭찬을 넘어 칭송을 많이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