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병동 김혜림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6-24 작성자해○○님 조회수53 |
|
귀에 쏙 들어오는 두 번 묻지 않아도 되는 또랑한 목소리로 설명하며 신속히 이해되는 편리함이 있고,
보호자 입장에서 새로운 환경의 피로도를 훨씬 줄일 수 있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이 유난히 예쁜 김혜림 간호사님 큰 눈으로 남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는 창을 가지셨으니 환자의 상황을 빨리 파악하여 신속한 처리를 해주심에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또한, 믿을 수 있는 정확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