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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김수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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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6-27 작성자박○* 조회수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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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김수연 선생님은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 동안 타병원 혹은 동국대 병원 입원하면
(주사기) 혈관이 약해서 바늘을 여러 군데 찌르고... 그 이후에도 퉁퉁 부어서 수액을 맞는데 너무 무섭고 공포였는데 김수연선생님 덕분에 편안하게 고통 없이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칭찬합니다. PS : 동국인 82병동 모두 친절함에 감동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