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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병동 교수님, 간호사님, 보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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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7-22 작성자한○*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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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퇴원이다.
지금은 약간 서운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한다니까 일단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다. 그 후에 일반 병실로 가서 치료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성과가 날지 모르겠지만 점심행 병동 교수님 간호사님, 보호사님들처럼 간호 및 치료를 받을 수만 있다면 무조건 좋아지리라고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정신 병동에 입원해 있으면서 보호사님들의 성심 어린 간호에 감동을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환자가 자리를 비울적에 침상을 정리해 주는등 한시도 시야에서 환자를 놓치지 않는 것은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간호하는 것을 보면 감동 그 자체입니다. 다른 병동에 가서도 그런 간호 간병을 기대해 봅니다. 타 병동에서도 그런 간호 간병을 받을 수 있다면 병의 증세는 무조건 좋아질 것입니다. 오로지 운동 열심히 하고 섭생에 주의하면서 병의 쾌차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교수님, 간호사님, 보호사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