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병동 김해인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7-29 작성자전○* 조회수24 |
|
처음부터 환한 미소와 친절이 몸에 뵈이신 분... 사람들은 차분한 목소리도 안정감을 줍니다.
이 분이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편하게 대해주시니 나 스스로 편하게 속에 있는 말이 나올 수 있고, 힘들고 지치고 속상한 마음으로 병원 생활 짜증보다 그래도 힘을 주시는 김해인 샘... 감사하고 다른 분에게도 잘해주시지만... 늘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갈 땐 다시 만나요. 하지만 다시 보지 말아야 하는 말이 더 가슴 아픈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