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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병동 안현숙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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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7-29 작성자전○* 조회수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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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첫 수술 때 보고 이젠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구나... 하고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이렇게 반가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반가운 현숙 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시원시원한 성격과 대답 한 가지를 물어보면 다음 궁금한 것까지 다 가르쳐주고 너무 반갑고 고맙고 희망을 주는 현숙샘 너무 고맙고 잠시라도 같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못보니 아쉽고 그래도 우리는 안 보는 것이 좋은 사이죠~~~ 사랑해요. 현숙.... 감사해요. 현숙.... 더 큰 샘이 되세요. 현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