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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최지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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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02 작성자허○* 조회수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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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최지민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저희 엄마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 입원하였습니다.최지민 간호사님은 입원 첫날부터 긴장한 저희 엄마에게 웃으며 다가와 주었으며, 저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질문도 싫은 내색 없이 상냥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수술 후에는 내 가족을 챙기듯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격려도 해주셨고요.저희 엄마가 여태 입원한 병원 중 이렇게 성격이 좋고 잘 웃고 상냥한 간호사는 처음이라고 저한테 칭찬을 해주더라고요.아니면 홈페이지에 글을 쓰라고 하셔서 간호사님 칭찬글을 적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오늘 병동 마지막 날이고 내일부터 응급실로 간다고 하시네요.저희 엄마 너무 서운해하시고 선물로 칭찬글을 써드립니다. 최지민 간호사님 저희 엄마 내 가족처럼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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