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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손하연, 오세은, 이화경, 이지혜, 장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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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02 작성자채○*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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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절하게 환자를 살펴주십니다. 환자의 상태와 기분을 신경 써서 배려해 주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주사를 무서워하시고 혈관이 얇고 약해 라인 잡기 힘드실텐데 내색하지 않으시고 할머니께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잘해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불안해하실 때 안심시켜 처치해 주셨습니다. 밤이나 새벽에 처치가 필요할 때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하고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셨습니다. 얼음팩, 환의, 시트 등이 필요할 때 부족함 없이 챙겨주셨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환자를 자주 살피며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항상 살갑게 대해주시고 할머니께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다녀가실 때마다 할머니께서 제게 다들 참 좋다며 칭찬하시곤 하였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드리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셨습니다. 간호사실에 말씀드리면 무엇이든 금방금방 해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병원 생활이 편안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