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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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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8-09 작성자채○*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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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병원은 처음 입원해서 지금까지 퇴원할 때까지 보살펴주시고 항상 누구든지 들어올 때마다 웃음으로 치료해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건 없지만 밝은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론 다른 병동에도 그렇게 하겠지만 이번에 입원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보살펴주셔서 짧은 3일이었지만 진짜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동국대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62병동에 가서 진료를 받으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만약에 또 동국대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62 병동에서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보다 62병동 간호사를 만나 모든 부분에게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 진짜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아파서 올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