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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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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박은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8-21

작성자김○*

조회수33

박은빈 간호사님께 칭찬글을 올립니다. 제가 묵고 있는 호실은 8231인데 유독 할머님들이 많이 계시고 손이 많이가는 병실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있다보니 내심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어른신들이 무작위로 벨을 눌러서 간호사님을 비롯 조무사님들도 유독 힘든 방입니다. 그런저를 유독 불편할까봐서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박은빈 간호사님께 감동받았습니다. 어렵게 잠이 들면 보이지 않게 커튼도 쳐주시고 열도 재주시고 물론 늘 하는것이지만 세심한 배려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떠나고 싶었습니다. 수간호사님을 비릇 박은빈 간호사님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