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응급의학과 서준석 교수님, 호흡기 내과 김병기 교수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8-22

작성자장○호

조회수271

지난주 광복절 쯤에 아버지가 기관지확장증에서 피를 토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응급실로 달려간 적이 있는데
호흡기내과 박주희 담당 의사는 휴가중인데 사직한 상태라고 하면서 입원을 거부하는 상황이 있었고 응급의학과 정다진 교수님께 그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동국대일산 병원에 대한 실망으로 점차 화가 많이 나 분노까지 이르게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 온 병원도 아니고 한달 전쯤에 한차례 시술까지 받은 종합병원에서 응급환자가 이런 대우를 받는 다는게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응급실 모니터에서는 담당 주치의 이름(호흡기내과 박주희)도 확인되는 상황에서 다른 병원을 알아보라고 하니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고 실망감과 분노마저 생기던 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응급의학과 서준석 교수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면서 화도 누그러들게 되었고 호흡기 내과 김병기 교수님이 입원도 받아주셔서 아버지는 응급실 방문 다음날 입원을 하게 되었고 무사히 퇴원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시기에 끝까지 남아주시는 의사분들과 간호사 분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당시에는 화도 정말 많이 나고 담당 의사가 정말 무책임하다는 생각까지 들어 동국대일산병원 전체에 대한 불신이 생겼지만 돌이켜보면 그래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고생해주시는 훌륭한 의료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