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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52 병동 전숙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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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02 작성자박○* 조회수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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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산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온 나라가 의료 체계의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저는 이곳 일산동국대병원에서 몸과 마음을 치료받고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2주간의 양,한방 협진으로 아픈 곳을 두루두루 치료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홍승욱, 김동일, 한경선, 구병수, 이상형, 설영현, 이지원, 전숙진 등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뿐 아니라 간호해 주신 간호 선생님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퇴원 후에도 여러 선생님의 노고 잊지 않고 건강하게 건강한 생활에 힘쓰겠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의료진이 계신 동국대 일산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