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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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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09 작성자전○* 조회수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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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양무릎 수술 두렵고 무섭고 연속적인 긴장에 시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갑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손길, 발길마다 빛내주시는 92병동 수간호사님. 깐깐하고 완벽한 일 처리에 놀랍고 참으로 책임감이 강하다는 느낌이 무척 멋진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환자 앞에 간병인도 최선을 다해 간병할 수 있게 허튼 시간 안 보내시고 세심하게 부지런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92병동 환자들은 행운이랄까요? 오늘도 저희는 소정자 수선생님의 부지런함으로 그리고 솔선하는 모습을 보며 불안해서 안정을 찾아갑니다. 9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가 지치지 않는 모습에 환자들은 오늘도 편안하게 소음 없이 회복 중입니다. 타 병원과 입원실의 환경이 완전 달라 만 100%로 모두 소개하고 싶어지고 이 병원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찬 모습으로 출근하시는 소정자 간호사님을 비로 모두 92병동 간호사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동국대 병원을 빛내주시는 간호사님과 의사 선생님들의 덕분이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