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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임은지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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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09 작성자전○* 조회수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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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임은지 간호사님 어떤이는 무심히 하루를 보내는 이가 있습니다.
어떤이는 무심히 하루를 보내는이가 있습니다. 어떤이는 퇴근 시간까지 의자에 앉아볼 틈도 없이 동분서주 온몸에 친절하고 향기로운 미소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 지극정성으로 환자에게 다가가는분 저는 놀랐습니다. 요즘 근무자도 이런 분이 있구나....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 요즘처럼 의료대란에 힘이 되어주는 간호사님 이은지 간호사님께 저는 놀랍고 고맙고 감사하고 늦은 밤 10시 퇴근을 앞두고 모든 환자들을 알뜰히 살피고 바쁜 가운데도 얼음주머니가 없어 부탁하니 다른 병동에서 구해와 안껴주고 수술 후 소변이 나오지 않아 고통스러운 환자가 소변을 볼 수 있도록 간호부 체크하고 교대자에게 떠넘기지 않고 마무리하고 퇴근하는 모습에 92병동 간호사님을 꼭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은지 간호사님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하루 보내게 되었습니다. 근심을 내려두게 되는 방법을 지니신 임은지 간호사님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