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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팀 이재학직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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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09 작성자김○* 조회수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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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9일 요료 결석으로 딸과 함께 급히 응급실을 방문할 당시 근무 중이었던 이재형에게 친절과 배려를 받았습니다. 아픈 사람이니 의례적인 예의상 친절이 아닌 보호자를 안심시켜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최대한의 태도에 감사했습니다. 이 분은 다른 환자나 보호자들에게도 어르신들을 대하는 태도나 말투에서 천성이 착한 사람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분들이 응급실에 얼굴이 되어 환자들을 기분 좋게 해주어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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