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 병동 박주영, 최민아, 오세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4-09-13 작성자정○* 조회수42 |
|
암 판정으로 심란한 마음과 함께 본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셔서 생각했던 것보다 이른 퇴원을 하게 되었네요. 초,낮,밤으로 교대하면서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잦은 문의와 부탁에도 얼굴 찡그림 없이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많은 환자들 케어도 힘드실텐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