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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김수현, 추연수, 백선영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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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19 작성자김○*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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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추연수, 백선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명절 휴가차 형님 댁을 방문했다가 남편의 예기치 못한 병으로 일산 동국대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도 예기치 못한 병으로 심한 우울감과 과한 스트레스로 심한 짜증과 욕설까지 (심지어) 남편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으실텐데... 첫날부터 가족 이상으로 대해주셔서 일산 동국대병원에 입원하기를 정말 잘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인간적이고 내 가족처럼 친절하게 인상 한 번 찌그리지 않고 웃으시면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감동과 고마움이 우선 들었고, 뭐라 표현하지 못하게 감사드리고 평생 잊지 못할 고마움으로 기억할 듯합니다. 101 병동 수현, 연수, 선영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늘 환자의 힘든 모습을 보시면서 그냥 지나칠 수 있음에도 한 번 인상 찌뿌리지 않고 가족처럼 대해주심에 바쁜 업무 중에도 지속적인 확인과 챙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주, 야간 시간이라 힘들고 피곤함에도 빠뜨리지 않고 챙겨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리고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