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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소정자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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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09-30 작성자정○* 조회수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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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선생님~~ 여러 병원들을 순회, 입,퇴원하다 보니 정신적, 육체적, 심리적으로 지쳐 있을때 동국대 입원은 제게는 수 선생님의 엄마의 품 같지요. 솔직히 아들이 아파도 엄마인 내가 죄인인 것 같아 가장 가까운 내 부모님께도 의논하기가 어렵더군요.수 선생님께는 제가 의지가 많이 됩니다. 언제나 상냥한 미소로 어려운 점, 불편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하라는 말씀.....제 마음을 뭉클하게 하지요. 입원할 때마다 모든 면에 신경 써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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