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92병동 청소 여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09-30

작성자이○*

조회수32

아침마다 병실 휴지통을 비우러 들어오시며 복도를 지날 때마다 마주치며 밝게 웃으시며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병원이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궂은 일을 하시면서도 그리 밝게 미소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공급하시는 스마일 천사 청소 여사님 성함은 모르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깨끗이 비워진 휴지통을 선사하듯이 아프고 괴로운 이들에게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병원 생활을 행복하게 해주신 고마우신 92병동 청소 여사님을 칭찬합니다.